제5호 태풍 '나리'가 일본 열도 남쪽 해상을 따라 북동진하고 있어 15일께 홋카이도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보됐다.
14일 일본 기상청과 NHK에 따르면 나리는 이날 오후 4시께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동쪽 140㎞ 해상에서 시속 약 45㎞로 북동진하고 있다.
나리는 15일 새벽 홋카이도 남부에 상륙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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