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도 희토류 부존 지역을 발견하기 위한 탐사가 시작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탐해3호가 14일 진해항 제2부두에서 서태평양 공해로 출항해 ‘해저 희토류 전용 탐사 사업’을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탐해3호는 향후 6년간 △해저코어를 통한 희토류 3차원 부존량 확인 △다학제 연구 기반 부존기작 규명 △AI 활용 자원 예측 분석 △개발 가능성 평가를 통해 해저 희토류 자원 확보를 위한 자료를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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