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순수 기술로 서태평양서 해저 희토류 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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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순수 기술로 서태평양서 해저 희토류 탐사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은 최첨단 3D/4D 물리탐사연구선 '탐해3호'의 해저 희토류 탐사작업이 시작됐다고 14일 밝혔다.

탐해3호는 향후 6년간 ▲해저코어를 통한 희토류 3차원 부존량 확인 ▲다학제 연구 기반 부존기작 규명 ▲AI 활용 자원 예측 분석 ▲개발 가능성 평가 등을 통해 해저 희토류 자원 확보의 전략적 자료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연구책임자인 김윤미 해저지질연구센터장은 "그동안 국제해저시추 프로젝트(IODP) 등으로 확보한 시료 중심의 기초연구를 해왔다면 이번 탐사는 탐해3호를 직접 운용, 순수 우리 연구기술로 해저 희토류 자원분포를 3차원으로 확인·분석하는 단계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중국, 일본이 선점에 나선 상황에서 이번 해저 희토류 탐사의 상징성과 전략적 의미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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