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효리네 민박'을 좋아하는 청취자에게 감사를 표했다.
사람은 일을 하고 살아야 하는 것 같다"라며 오랜만에 인사를 건네는 청취자가 나타났다.이상순은 "일하던 사람은 쉬면 몸이 간질간질할 것 같다.
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제주에서 지낼 때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소박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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