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의 사프라 카츠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2분기 18억 달러(약 2조4천900억원) 상당의 주식을 매각해 올해 들어 가장 큰 내부자 거래 기록을 갖게 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13일(현지시간) 내부자 주식거래 정보제공업체 워싱턴서비스의 자료를 인용, 올해 2분기 카츠 CEO가 스톡옵션 행사와 주식 매각 등으로 18억2천588만 달러 상당을 처분해 내부자 거래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카츠 CEO는 1분기에도 7억600만 달러어치 주식을 매각해 올해 들어 매도 금액이 25억 달러를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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