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파키스탄에 이어 타지키스탄도 아프간인 난민 추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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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파키스탄에 이어 타지키스탄도 아프간인 난민 추방 시작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도 이란, 파키스탄에 이어 대대적인 아프가니스탄인 난민 추방에 나섰다.

유엔난민기구(UNHCR)는 타지키스탄에서 지난해 12월 최소 80명의 아프간인 난민이 본국으로 추방됐다는 소식을 지난 1월 확인하고서 타지크 당국에 추방 중단을 촉구한 바 있다.

타지크 당국의 대대적인 아프간인 난민 추방은 이란과 파키스탄에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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