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의무지면서 박사과정? 배경훈 장관 후보자 "회사·병무청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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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의무지면서 박사과정? 배경훈 장관 후보자 "회사·병무청 승인"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병역 의무와 관련해 "정상적으로 전문연구요원으로 편입했고 회사와 상의한 것은 물론 병무청의 공식 수학 승인을 받아 박사 과정을 밟았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일각에서는 배 후보자가 병역 의무 기간 동안 전문연구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박사 과정을 밟는 것이 정상적이지 않았고 회사로부터 부당한 급여를 받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유했던 가상자산(비트코인) 계정과 관련한 거래내역 제출 요구를 거부한 이유에 대해서는 “어떤 가상자산을 보유했었는지 알려진다면 국민들에게 여러 가지 오해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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