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한다…고용부, 지도기관 만나 예방조치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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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온열질환 예방한다…고용부, 지도기관 만나 예방조치 전파

고용 당국이 건설업 산업재해 예방 관련 지도기관들과 만나 폭염안전 수칙에 대한 지도를 강화했다.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은 공사금액 120억 미만 규모의 건설현장에 대해 산재예방 지도를 실시하는 기관이다.

고용부는 이들과 간담회를 통해 5만개 건설현장에 온열질환 예방 조치를 효과적으로 전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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