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터테크 스타트업 지오그리드(대표 김기현)가 서울 종로구 무악동 48번지에 위치한 무악재 약수터에 자사의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및 정수 시스템 ‘블로스(BLOS)’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이온화 기반 전기살균 기술과 UV램프를 복합 적용한 ‘이중 살균 시스템’을 탑재했다.
지오그리드는 이번 무악재 약수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공공 야외 약수터와 음수대의 스마트 전환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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