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ESG 평가서 '개인정보 유출' 직격탄...A+ 등급서 B+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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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ESG 평가서 '개인정보 유출' 직격탄...A+ 등급서 B+로 추락

SK텔레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ESG 사회등급에서 2단계 하락했다.

이번 등급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지난 4월 18일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다.

SK텔레콤의 홈 가입자 서버(HSS)에 악성코드가 침입해 고객들의 유심(USIM) 관련 정보가 대량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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