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재단 산하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마루(MARU)’에 입주한 스타트업과 재단이 육성 중인 배치(batch) 프로그램 참여 팀에게는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 추천 기회가 제공된다.
아산나눔재단은 단순한 투자 연결을 넘어, 엔비디아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스타트업들이 세계적인 기술 기업과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시장 인사이트와 투자 유망 기업 정보를 공유받아 글로벌 진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천성우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팀 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세계적인 AI 생태계 중심에서 한층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단순한 투자 연계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단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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