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연세대 교수 “EU307, 말기 간세포암 환자들에 새 치료옵션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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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세대 교수 “EU307, 말기 간세포암 환자들에 새 치료옵션되길”

이는 새로운 면역치료 접근법으로, 기존에 ICI의 효과가 제한적인 TACE 불응성 간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도영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가 지난 13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간암학회(APPLE)에서 청중들에게 EU307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교수는 “EU307의 ORR이 아테베바 요법과 큰 차이가 없다고 할 수도 있지만 EU307의 경우 다른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구제요법으로 의미있는 숫자”라고 설명했다.

EU307의 경우 제조기간이 10~14일 정도로 다른 CAR-T 치료제들에 비해 비교적 짧다는 점도 브릿징 테라피 없이 임상을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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