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광 스타트업과 대기업 연결한다… '서울 관광새싹기업 교류의 날' 첫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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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광 스타트업과 대기업 연결한다… '서울 관광새싹기업 교류의 날' 첫 공식 출범

그동안 비공식적으로만 이뤄지던 관광분야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만남을 올해부터 제도화하고, 실질적인 지원까지 결합한 ‘관광 협업 플랫폼’을 공식 가동키로 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15일, 롯데월드타워 31층 ‘스카이31 컨벤션’에서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개방형 혁신전략 교류의 날(Meet-up Day)’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모레퍼시픽, CJ ENM, CJ CGV, 롯데월드, 트립닷컴, NICE지니데이타 등 관광 관련 대·중견기업 10개사와 관광 스타트업 62개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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