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올해 '비전 2030 펀드' 1차 300억원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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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비전 2030 펀드' 1차 300억원 출자

서울시는 올해도 ‘서울 비전(Vision) 2030 펀드’를 통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조성 3년차인 올해 첫 출자사업은 △미래 혁신의 핵심인 AI 분야 투자 강화를 위해 신설한 ‘인공지능대전환’ △시장 침체로 신속한 투자지원이 필요한 ‘바이오’ △상대적으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첫걸음동행(엔젤)’ 분야 등에 총 300억 원을 우선 출자한다.

앞서 시는 민간과 함께 조성한 ‘서울 미래혁신성장 펀드’를 통해 AI 기업 262개사에 6115억원, 서울 Vision 2030 펀드를 통해 AI 기업 51개사에 728억원을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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