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잔액은 10일 기준 104조1134억원으로, 지난달 말 104조4021억원과 비교해 2887억원 줄었다.
주담대 등 은행 대출은 신청부터 실행까지 통상 1~3개월이 소요되므로 규제 강화를 앞둔 6월말까지 몰렸던 막바지 대출 수요가 시차를 두고 통계에 반영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은 6조7536억원 급증하며 지난해 8월(9조6259억원) 이후 10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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