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가항공사 프론티어 항공이 기내에서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주문한 승객에게 최소 18%의 팁을 요구한 사실이 온라인상에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론티어 항공은 미국 내 유일하게 기내 음식·음료 주문 시 팁을 요구하는 항공사로 알려져 있다.
항공 승무원 노조 전미항공승무원협회(AFA-CWA) 측 역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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