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지난해 기업과 개인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로 3조원이 넘는 세금을 걷은 것으로 파악됐다.
비정기세무조사 실적이 껑충 뛴 데엔 서울지방국세청이 큰몫을 했다.
서울청은 지난해 법인사업자 비정기세무조사 597건에 1조 8515억원을, 개인사업자 398건에 2515억원을 각각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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