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면 더 재밌는 조선전기 미술…국립중앙박물관 학술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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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더 재밌는 조선전기 미술…국립중앙박물관 학술행사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조선 전기 미술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는 학술 행사를 17∼18일 박물관 소강당과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특별전 '새 나라 새 미술: 조선 전기 미술 대전'과 연계해 열린다.

이애령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새로운 국가 조선과 도자 문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하고 국내외 학자들이 조선 전기 미술사학·역사학과 관련해 8가지 테마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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