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의원(상원) 선거가 엿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당이 선거전에서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14일 나왔다.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은 125석 중 기존 의석수가 66석이며, 이번 선거에서는 50석 이상만 확보하면 참의원 과반을 유지한다.
마이니치는 자민당과 공명당이 31∼55석을 얻을 것으로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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