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13일(현지 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에 자국 영토 내 우라늄 농축을 포기하는 핵 합의를 독려했다는 보도를 일축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누가 이 보도를 주문했는지 알만하다"라면서 "액시오스의 보도는 이란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긴장을 고조시키기 위한 또 다른 정치적 비방 캠페인"이라고 비난했다.
액시오스는 전날 '특종 : 푸틴, 이란에 미국과 '제로 농축' 핵 합의 체결 촉구' 제하의 보도에서 유럽 관리 3명과 이스라엘 관리 1명을 인용해 푸틴 대통령이 이런 합의를 독려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