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는 국세청 퇴직 후 근무했던 세무법인이 1년 9개월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지적에 대해 "세무법인에서 월 120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은 것이 전부이며, 전관예우 등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임 후보자는 '세수 부족 문제의 해결을 위해 국세청장으로서대통령에게 어떠한 건의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성장을 통한 자납세수 확보를 위해 경제 회복과 기업의 성장을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아울러 국세행정에 인공지능(AI) 도입의 시급성도 적극 건의하겠다"고 했다.
임 후보자는 '후보자는 과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예정대로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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