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밥보스' 송정훈이 직원, 동업자의 배신으로 고통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송정훈은 첫 사무실을 떠난 지 3, 4년 만에 처음 오는 것이라고 했다.
송정훈은 "특별한 장소다.옛날 생각도 나고 감회가 새롭더라.감정이 좀 그랬던 것 같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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