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한국이 강등의 쓴맛을 봤다.
14일 기준 1경기를 남겨놨던 최하위 태국에 세트 득실에서만 앞서 17위에 올랐다.
한국은 최종전에서 캐나다를 만다는 태국이 0-3 혹은 1-3으로 패해야만 승점을 따지 못해 잔류가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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