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가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고 고백했다.
발가락 골절을 딛고도 북미 11개 도시 단독 투어에 나선 화사는 북미 투어 20일 차,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목 컨디션 난조를 겪었다.
전현무는 "북미 투어 중 어느 도시의 반응이 제일 뜨거웠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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