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는] (60)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두 한인이 만들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프리카는] (60)남수단 올림픽위원회, 두 한인이 만들었다

남수단 스포츠 발전을 위해 발로 뛴 주인공은 바로 '남수단 축구의 아버지'로 통하는 임흥세(69) 전 남수단 축구 국가대표팀 총감독과 김기춘(74) 남수단 존 리(이태석 신부) 재단 이사장 겸 남수단한인회장이다.

두 사람은 2014년 초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의기투합해 남수단 올림픽위원회(SSOC) 창립 준비에 나섰다.

남수단이 2011년 독립해 유엔 회원국이 됐지만 규정상 IOC 비회원국이라서 올림픽에 참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국내 스포츠계의 도움을 받기 위해 한국과 남수단으로 자주 오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