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의원들 잇단 자질 논란…성폭력 수배·회의 중 '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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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의원들 잇단 자질 논란…성폭력 수배·회의 중 '딴짓'

남미 에콰도르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잠적해, 경찰이 공개 수배에 나섰다.

존 레임베르그 에콰도르 내무부 장관은 13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정부는 미성년자에 대해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 산티아고 디아스의 행방에 대한 신뢰할 만하고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0만 달러(1억3천800만원 상당)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는 글과 함께 경찰의 수배 전단을 게시했다.

에콰도르 정치 평론가를 비롯한 주민들은 "포상금을 더 보태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하는 등 사회적으로 디아스 의원에 대한 공분과 의원 자질과 도덕성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고 현지 TV방송인 에쿠아비사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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