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진행된 백두대간기 8강 경기에서는 조별예선에서 고전했던 홍익대와 전주대가 각각 경기대, 동명대라는 이번 대회 최고의 무패 팀들을 잡아내며 반전을 만들어냈다.
단국대는 이번 대회 최대의 다크호스 동원대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승리의 본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태백산기 8강 경기에서는 작년 백두대간기 챔피언 선문대가 광운대를 상대로 끝내 승부차기에서 6-7로 패하며 탈락의 쓴 맛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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