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업자 1분기 역대 최대폭 감소…취업·창업 모두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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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업자 1분기 역대 최대폭 감소…취업·창업 모두 어렵다

14일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사업체를 운영 중인 30세 미만 청년 사업자는 35만4천672명(월평균)으로 1년 전보다 2만6천247명 감소했다.

청년 사업자 감소는 소매업에서 두드러진다.

작년 3분기부터 분기마다 음식업 청년 사업자가 약 5천명씩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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