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가 우승 희망을 살렸다.
문은주 중심으로 측면 공격이 통했고 경기 종료 직전 정다빈의 천금같은 동점골이 터졌다.
최종전서 일본과 중국이 무승부를 거두고 한국이 대만을 5골 이상의 스코어로 잡아낸다면 동아시안컵 극적인 역전 우승도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북한 팀' 내고향에 패한 뒤 23일 만의 홈 경기...수원FC 위민, 세종 잡고 WK리그 선두 탈환 도전
[IN POINT] 옌스에 '좌측 윙백' 역할만 딱 맡기면 안 된다...멀티성 장점 적극 활용해야
‘호날두-메시와 나란히’ 역시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주목할 스타 26인 선정
“브루노는 트로피 못 들 거야” 독설 퍼부은 맨유 레전드 로이 킨, 돌연 “전화로 좋은 이야기 나눴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