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3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 맞서 유럽연합(EU)은 유럽의 이익을 단호히 수호할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 보내는 서한을 통해 다음달 1일부터 3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EU가 무역 전쟁에 대비해야 하며 원칙적으로 10% 관세 협정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됐었던 미국 대통령에 맞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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