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홍명보호가 운명의 한일전을 치른다.
현재 한국과 일본은 중국, 홍콩을 상대로 나란히 2승씩 올렸다.
최근 3차례 대회처럼 이번에도 마지막 한일전에서 우승 향방이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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