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 때는 깔끔한 줄 알았던 남편이 결혼하고 보니 씻는 것을 싫어해 이혼하고 싶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이렇게 살 바에 남편과 이혼하고 싶다"고 했다.
더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는 이혼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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