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범 50명 공개재판' 세운 佛 피해여성에 최고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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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범 50명 공개재판' 세운 佛 피해여성에 최고 훈장

자신을 성폭행한 남성들을 공개 재판정에 세운 프랑스 여성이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을 받게 됐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관보에 따르면 지젤 펠리코(72)가 14일 혁명기념일을 맞아 최고 권위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가운데 슈발리에 등급 서훈자로 선정됐다.

당시 지젤은 "부끄러움은 피해자가 아닌 피고인들 몫이어야 한다"고 말해 많은 성폭행 피해 여성에게 용기의 아이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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