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알프스의 얼음 틈새에 빠진 주인의 목숨을 구한 ‘네 발 달린 영웅’이 화제다.
구조 헬기 업체 관계자는 "빙하 표면이 넓고 붕괴된 구멍이 작아 수색이 쉽지 않았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구조 전문가 한 명이 바위 위에서 움직이는 작은 강아지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은 강아지가 가리킨 얼음 구덩이 아래로 하강해 남성을 안전한 곳으로 끌어올렸고 반려견은 구조 과정을 끝까지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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