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3일 AP 통신에 따르면 뤼터 총장의 이번 방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를 통해 우크라이나에 패트리엇 미사일 등 무기 지원을 발표한 뒤 이뤄진 것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에 대해 14일 ‘주요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한 날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에 동의하지 않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해 제재 혹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 등 강경 방안을 발표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나토 총장이 워싱턴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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