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마크롱 “매년 7월 12일 드레퓌스의 날로 기념”…“반유대주의 악마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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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마크롱 “매년 7월 12일 드레퓌스의 날로 기념”…“반유대주의 악마 경계해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2일 알프레드 드레퓌스를 추모하는 국가적 기념일을 발표하면서 프랑스 국민들에게 반유대주의의 ‘오래된 악마’를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성명에서 “드레퓌스 기념일은 증오와 반유대주의에 맞선 정의와 진실의 승리를 기념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드레퓌스와 자유, 평등, 박애를 위해 싸운 사람들은 우리의 행동에 영감을 주는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내무부에 따르면 올해도 1월부터 5월까지 프랑스에서 총 504건의 반유대주의 행위가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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