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UAE DP월드와 타르투스 항구 개발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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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UAE DP월드와 타르투스 항구 개발 계약

시리아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항만 운영사 DP월드와 서부 타르투스 항구 개발을 위한 8억 달러(약 1조1천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AF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뉴스통신 사나는 이날 아메드 알샤라 임시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계약 체결식 소식을 전하며 "시리아 항만 인프라와 물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시리아는 앞선 지난 5월에는 프랑스의 세계 3위 해운사 CMA CGM과 서부 라타키아 항구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한 30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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