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젖은 채 구석에 방치된 행주 속에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각종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 살균 다음은 완전 건조, 젖은 행주는 금물.
살균을 아무리 잘해도 건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다시 세균이 번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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