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교도소를 출소하는 동료의 가방에 숨어 수감자가 탈옥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지난 11일 리옹 근처의 코르바 교도소에서 엘리아지드(20)라는 수감자가 출소하는 동료의 큰 가방 속에 숨어 빠져나갔다.
교정 당국은 사건의 경위를 규명하기 위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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