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몰아친 신상우호는 정다빈의 동점골로 무승부를 따냈다.
한국은 김민정, 노진영, 고유진, 이금민, 문은주, 지소연, 정민영, 장슬기, 김혜리, 강채림, 김민지가 선발로 나섰다.
남은 시간 양 팀의 득점은 없었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월드컵은 보고 싶지만”…일본 레전드가 한국 호텔에서 경기 본 사연은? “내가 가면 선수들이 신경 쓸까 봐”
일본 사령탑이 ‘월드컵 명단 발표’ 도중 눈물 흘린 이유…“낙마한 선수들 마음 이뤄주지 못해서”
“풀럼 감독이 황희찬의 열렬한 팬”…박지성부터 이어온 韓 프리미어리거 계보 계속되나→이적료 260억
‘성실함보다 성과 원해’ 맨유, 결국 칼 뺀다 “프로 의식 좋아도 전술상 애매, 지르크지 결별 가능성 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