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에 리드를 허용한 채 후반에 돌입한다.
한국은 2015년 8월 이후 일본과 여덟 차례 맞대결에서 3무 5패를 기록했다.
전반 25분 강채림이 뒷공간을 파고들어 내준 컷백을 김민지가 순간 쳐놓고 왼발 슈팅한 것도 골문 위로 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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