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2-2로 비기며 희망을 본 신상우호는 일본과도 전반 내내 대등한 싸움을 펼쳤다.
전반 13분 김민지의 전진 이후 슈팅까지 나왔지만, 상대 수비 블락에 가로막혔다.
이후 한국은 더욱 공격적으로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딸 양육비? 없어!"…'2002 월드컵 8강 영웅' 양육비 미지급→끝내 징역형…리버풀서 뛰었는데 2600만원 안 줬다
日 "한국 4강 넘어 3위도 가능"…에이스 없이 WC 가는데, 일본 매체 자신감 넘치네
'백3-백4 완벽 소화' 홍명보호에 최적 카드…'울산 부동의 주전' 조현택, 16일 월드컵 최종엔트리 '깜짝 발탁' 가능할까
'26득점 0실점' 일본 vs '31득점 2실점' 북한…U-17 女 아시안컵 결승행 확정→日 3개 대회 싹쓸이? 北 세계 최강 재확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