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스톰 체이서스전에서 구원등판해 2이닝 1실점 하며 트리플A 2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고우석은 멀티 이닝을 던지면서도 떨어지지 않는 구속과 구위로 세이브를 챙겼으나 메이저리그(MLB) 출신 멜렌데즈와 비지오에게 모두 안타를 허용하며 숙제를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