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훈이 유타주 상원의원, 주지사를 만나 새로운 비즈니스를 논의했다.
송정훈은 자신은 대중적인 메뉴를 하고 싶은데 임종빈 셰프는 기술적인 요리를 하고 싶어 한다고 했다.
송정훈은 머뭇거리다가 의문의 재료가 타피오카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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