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군용기의 일본 정찰기에 대한 근접 비행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가 원인은 일본 측에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일본 함정과 항공기가 중국 인근에서 반복적으로 정찰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이 해상·공중 안전 위험의 근본 원인"이라며 "일본이 중국과의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협력하고 양국 관계의 안정적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보다 앞선 지난달 7~8일에도 중국 전투기가 태평양 상공에서 항공모함 산둥호를 감시 중이던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이례적으로 근접 비행하면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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