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4일부터 유럽연합(EU), 프랑스, 영국, 인도 등 4개국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한다.
(왼쪽부터)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추미애 의원·김부겸 전 국무총리(사진=뉴스1) 대통령실은 13일 “우리 정부는 국제사회에 민주 대한민국의 복귀를 알리고, 새 정부의 대외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주요국에 대통령 특사단을 파견하기로 했다”며 “그간 대상국과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국 특사단은 16일부터 19일까지 영국 정부 및 의회 인사들과 만나 국방·방산, 경제 협력은 물론 기후변화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는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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