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박찬대 후보는 8·2 전당대회를 3주 앞둔 13일 각각 제주도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찾아 득표전을 벌였다.
정 후보는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되겠다"고 거듭 밝히며 당원들에 대한 지원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정 후보와 박 후보는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 1기 장관 후보자들에 대해 '범죄 내각'·'대통령 사조직'이라고 비판하는 데 대해선 한목소리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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