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재 회피?…"'제2의 딥시크' 마누스, 中서 서비스 개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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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재 회피?…"'제2의 딥시크' 마누스, 中서 서비스 개발 중단"

'세계 최초의 범용 인공지능(AGI)' 또는 '제2의 딥시크(DeepSeek)'로 불린 인공지능(AI) 모델 마누스가 최근 중국 내 서비스 인력을 감축했다는 소문에 휩싸인데 이어 중국용 소셜미디어 계정을 폐쇄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13일 전했다.

성도일보는 최근 마누스가 일부 국내 업무를 대상으로 인력 감원을 했다는 소문이 소셜미디어에 나돈 바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매체 TMT포스트는 마누스의 중국 지역 직원 숫자가 총 120명이었는데, 이 가운데 핵심 기술 인력 40여명이 이미 싱가포르 본사로 이동했고 나머지는 해고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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