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사로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추미애 의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 등 전·현직 여권 인사들이 발탁됐다.
16일부터 19일까지 영국 런던을 방문하는 특사단은 단장에 추미애 의원, 단원으로 최민희·박선원 의원이 함께한다.
같은 기간 인도를 방문하는 특사단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단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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