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남성이 가족과 함께 떠난 장거리 여행 도중 고속도로 휴게소에 아내를 두고 출발했다가 300㎞를 더 주행한 뒤에야 이를 알아차리는 일이 벌어져 현지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시간 운전으로 여러 주유소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어가던 그는 새벽 4시 30분께 들른 한 휴게소에서 아내만 차에 태우지 않은 채 출발했다.
담당 경찰은 "남성이 매우 혼란스러워했고 어디서 아내를 두고 왔는지 추측조차 하지 못했다"며 "차량에는 딸도 함께 탑승하고 있었지만 자고 있었기 때문에 몰랐다고 말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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